"찰드"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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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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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 소개 ==
*게임동 및 문학동에서 활동하는 유명한 창조도시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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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도시의 게임 제작자이자 소설가.  
*게임 제작가이며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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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쯔꾸르 단테PC" 시절부터 게임제작을 해 온 알만툴계의 대표적인 제작자 중 한 사람. 대표작으로는 장편RPG <판타지 로케이션> 시리즈와 소규모의 <자그마한 이야기> 시리즈가 있다.
*대표작으로는 판로 시리즈와 자이 시리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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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c #yswichard의 관리자 및 찰벙(말 그대로 찰드 벙개)의 주최자를 역임.
*irc #yswichard의 관리자며 찰벙(말 그대로 찰드 벙개)의 주최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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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도시 초기 시절부터 활동한 원로급 회원으로, 지금도 창조도시 주요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자칭 창도 최고의 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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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이 넘는 시점에서도 10대 여성에대한 욕망을 버리지 않고있다) - 철컹철컹.
 
*(30이 넘는 시점에서도 10대 여성에대한 욕망을 버리지 않고있다) - 철컹철컹.
*[[창조도시인물사전]]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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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사이드인물사전]]등재.
*창조도시후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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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사이드후원자.
*자그마한 이야기 8 을 개발중이다.(2015년4월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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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완성작품은 "자그마한 이야기 8 - 꿈꾸는 자들의 세계" (2015년 10월 31일 출시)
  
 
== 활동분야 및 작품 ==
 
== 활동분야 및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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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마한 이야기 5
 
***자그마한 이야기 5
 
***3U Maze
 
***3U Maze
**고등학생 시절 판로를 제작하고 지금까지도 게임을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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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툴은 RPG 2K. RPG 2K로 뭐든지 만들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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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작은 <판타지 로케이션> 시리즈. 2005년경에 있었던 카일러스와의 대담에 따르면 9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손노리 사의 게임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그래서 첫 작품인 '반란의 마침표'는 개그코드를 앞세운 가벼운 작품으로 기획되어 현실의 주변지인들의 모티브를 딴 인물들로 상당히 익살스러운 모험활극을 그려냈다.
**요즘 관심을 갖고있는 분야는 X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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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을 보면 알겠지만 게임이 다양하게 만들어지는 타입이 아니라 꾸준한 시리즈로 제작되어 속편이 나올 때마다 더욱 발전된 내용과 게임성으로 유저들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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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후속작인 '기다림의 끝'에서부터는 스타일이 급변하여 상당히 진지하고 무게있는 정통RPG로 나아가게 되었다. 이무렵부터 초창기의 가벼운 분위기를 많이 배제하고 진지하고 애절한 드라마와 섬세한 연출을 앞세웠고,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계속 시리즈가 나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많은 부분에서 그의 필모그래피에서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작품으로, 지금도 그의 최고의 작품으로 손꼽힌다.
**시나리오와 연출에 강한 특기를 가지고 있고 어느정도 게임성도 갖추고 있다. 밸런스도 안정적(판로1 제외)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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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애니메이션을 잘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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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인 판타지 로케이션은 그 세계와 분리되어있는 '가상공간'을 가리키는 것이라고 한다. 모든 작품들에는 형태는 다르지만 각각의 가상공간이 존재하고 이것이 작품의 주제와 스토리 진행과 직간접적으로 연관이 있으며, 현실과 다른 세계-또다른 가상성을 구현하고 이를 현실과 계속해서 부딫히게 함으로써 인간이 점차 깨달음을 얻으며 성장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가상성과 환상을 넘어 현실을 극복하고자 하는 제작자 이스위찰드의 사상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그의 작품에서 유독 유약한 여성 주인공이 많은 이유도 동심의 세계 등 낭만적 표상세계에 살아가는 인물이 냉혹한 현실세계로 나아가면서 겪는 실존적 고뇌를 강하게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카일러스는 제작자 찰드의 내면은 아이처럼 순수하고 낭만적인 부분이 크며, 게임을 통해 끊임없이 그것과 마주하며 대자적인 세계를 구축하려는 삶의 의지를 느낀다고 한다.
**플레이 시간은 나오는 게임이 "Fantasy Location"이면 굉장히 길고 "자그마한 이야기"이면 제목 그대로 짧게 나온다(그렇다고 아주 짧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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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을 하나 주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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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작품은 연출과 시나리오 등등에서 높은 수준을 선보여 후대의 많은 제작자들에게 영향을 주었고, 지금도 스토리를 중시하는 알만툴 RPG제작자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절벽토끼>는 <자그마한 이야기> 시리즈의 영향을 받아 나왔고, 2006년경에 나온 장편 RPG <비욘드 더 월드>도 <판타지 로케이션> 시리즈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특히 비욘드 더 월드 제작자 카일러스는 지금도 그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있으며, 자신의 작품은 의도적으로 <판타지 로케이션>과 전혀 다른 사상을 가지고 기획하고 있다고 한다.
**우수작인 판타지 로케이션 2의 경우 1장이 끝나기 전에 돈을 많이 모아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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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러면 낭패를 볼 수 있다. 2장부터는 돈을 안 주기 때문. 선택 퀘스트를 찾아서 다 깨는 게 돈 모으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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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중반까지 왕성하게 활동하던 게임제작자들이 하나 둘 은퇴하는 상황에서도 꾸준히 게임을 만드는 뚝심과 근성을 보여주었다. 다만, 판로4 이후로 그의 장기인 장편 RPG를 제작하지 않고 있어서 아쉬움을 사고 있다. 그의 나이나 직업을 생각하며, 생업에 좀 더 집중해야 하는 현실적인 상황 때문에 의욕이 있음에도 못하고 있지 않나 추정된다.
*문학동에서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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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에서의 활동
 
**완결된 작품 목록
 
**완결된 작품 목록
 
***소설 / 리스 스토리 / ?편
 
***소설 / 리스 스토리 /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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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일상으로의 초대 2
 
***소설 / 일상으로의 초대 2
 
***소설 / Fantasy Location
 
***소설 / Fantasy Location
*문학동쪽 방면으로 아시는 분 추가바람
 
*그의 문학에 대해 추가바람
 
  
==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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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삼국지 마니아이며 드래곤 라자의 애독자로 알려져 있다. 이 점은 게임 뿐 아니라 소설에도 꽤 짙게 반영되어 있으며, 초기작에서 특히 그런 성향이 있었다. 삼국지를 방불케하는 전투연출이나 고유대명사 등을 많이 사용하며, 드래곤 라자와 비슷한 주제의식도 엿보인다.
*현재 직업은 엘리베이터 관련 직업.(2013년 현재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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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산다고 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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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살인적인 인증사진을 올려 많은이들의 원성을 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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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람잡는 치명적인 쇄골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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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도시 발전을 위해 [[제1회 창조도시 인디게임 제작대회]]를 열 수 있도록 후원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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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이 삼국지 시리즈의 팬으로서 3편을 가장 좋아한다고 하며, 둠이나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등의 DOS시절 고전게임들에 대해서도 애정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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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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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직장은 현대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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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애정을 가져왔으며, 그 때문인지 현재 보유차량 역시 스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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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살인적인 인증사진을 올려 많은이들의 원성을 사고있다. 특히 사람잡는 치명적인 쇄골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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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에 대해서는 무척 약한 것 같다. 사실 이 부분은 창작에 강한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호소하는 고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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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가운데서 코카콜라만을 무척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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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사이드 발전을 위해 [[제1회 인디사이드 게임 제작대회]]를 열 수 있도록 후원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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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사이드 발전을 위해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 제작대회]]를 열 수 있도록 후원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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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베스트게임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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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정모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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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17일 (금) 04:56 기준 최신판

소개

  • 창조도시의 게임 제작자이자 소설가.
  • "RPG쯔꾸르 단테PC" 시절부터 게임제작을 해 온 알만툴계의 대표적인 제작자 중 한 사람. 대표작으로는 장편RPG <판타지 로케이션> 시리즈와 소규모의 <자그마한 이야기> 시리즈가 있다.
  • irc #yswichard의 관리자 및 찰벙(말 그대로 찰드 벙개)의 주최자를 역임.
  • 창조도시 초기 시절부터 활동한 원로급 회원으로, 지금도 창조도시 주요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30이 넘는 시점에서도 10대 여성에대한 욕망을 버리지 않고있다) - 철컹철컹.
  • 인디사이드인물사전등재.
  • 인디사이드후원자.
  • 최근 완성작품은 "자그마한 이야기 8 - 꿈꾸는 자들의 세계" (2015년 10월 31일 출시)

활동분야 및 작품

  • 게임동에서의 활동
  • 주 활동 무대이다.
    • 완성작 목록
      • 판타지 로케이션 시리즈 제작.
      • Fantasy Location - 반란의 마침표
      • Fantasy Location 2 - 기다림의 끝
      • Fantasy Location 3 - 암흑을 바라보는 사람들
      • Fantasy Location 4 - 길을 묻는 자
      • 자그마한 이야기 시리즈 제작.
      • 자그마한 이야기
      • 자그마한 이야기 2
      • 자그마한 이야기 3
      • 자그마한 이야기 4 - FL5의 예행연습
      • 자그마한 이야기 5
      • 3U Maze

대표작은 <판타지 로케이션> 시리즈. 2005년경에 있었던 카일러스와의 대담에 따르면 9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손노리 사의 게임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그래서 첫 작품인 '반란의 마침표'는 개그코드를 앞세운 가벼운 작품으로 기획되어 현실의 주변지인들의 모티브를 딴 인물들로 상당히 익살스러운 모험활극을 그려냈다.

그러나 후속작인 '기다림의 끝'에서부터는 스타일이 급변하여 상당히 진지하고 무게있는 정통RPG로 나아가게 되었다. 이무렵부터 초창기의 가벼운 분위기를 많이 배제하고 진지하고 애절한 드라마와 섬세한 연출을 앞세웠고,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계속 시리즈가 나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많은 부분에서 그의 필모그래피에서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작품으로, 지금도 그의 최고의 작품으로 손꼽힌다.

제목인 판타지 로케이션은 그 세계와 분리되어있는 '가상공간'을 가리키는 것이라고 한다. 모든 작품들에는 형태는 다르지만 각각의 가상공간이 존재하고 이것이 작품의 주제와 스토리 진행과 직간접적으로 연관이 있으며, 현실과 다른 세계-또다른 가상성을 구현하고 이를 현실과 계속해서 부딫히게 함으로써 인간이 점차 깨달음을 얻으며 성장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가상성과 환상을 넘어 현실을 극복하고자 하는 제작자 이스위찰드의 사상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그의 작품에서 유독 유약한 여성 주인공이 많은 이유도 동심의 세계 등 낭만적 표상세계에 살아가는 인물이 냉혹한 현실세계로 나아가면서 겪는 실존적 고뇌를 강하게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카일러스는 제작자 찰드의 내면은 아이처럼 순수하고 낭만적인 부분이 크며, 게임을 통해 끊임없이 그것과 마주하며 대자적인 세계를 구축하려는 삶의 의지를 느낀다고 한다.

그의 작품은 연출과 시나리오 등등에서 높은 수준을 선보여 후대의 많은 제작자들에게 영향을 주었고, 지금도 스토리를 중시하는 알만툴 RPG제작자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절벽토끼>는 <자그마한 이야기> 시리즈의 영향을 받아 나왔고, 2006년경에 나온 장편 RPG <비욘드 더 월드>도 <판타지 로케이션> 시리즈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특히 비욘드 더 월드 제작자 카일러스는 지금도 그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있으며, 자신의 작품은 의도적으로 <판타지 로케이션>과 전혀 다른 사상을 가지고 기획하고 있다고 한다.

2000년중반까지 왕성하게 활동하던 게임제작자들이 하나 둘 은퇴하는 상황에서도 꾸준히 게임을 만드는 뚝심과 근성을 보여주었다. 다만, 판로4 이후로 그의 장기인 장편 RPG를 제작하지 않고 있어서 아쉬움을 사고 있다. 그의 나이나 직업을 생각하며, 생업에 좀 더 집중해야 하는 현실적인 상황 때문에 의욕이 있음에도 못하고 있지 않나 추정된다.

      • 문학동에서의 활동
    • 완결된 작품 목록
      • 소설 / 리스 스토리 / ?편
      • 소설 / 리스 스토리 2 / ?편
      • 소설 / 일상으로의 초대 / ?편
      • 소설 / Fate Battle Royal / ?편
    • 미완결된 작품 목록
      • 소설 / 일상으로의 초대 2
      • 소설 / Fantasy Location
  • 상당한 삼국지 마니아이며 드래곤 라자의 애독자로 알려져 있다. 이 점은 게임 뿐 아니라 소설에도 꽤 짙게 반영되어 있으며, 초기작에서 특히 그런 성향이 있었다. 삼국지를 방불케하는 전투연출이나 고유대명사 등을 많이 사용하며, 드래곤 라자와 비슷한 주제의식도 엿보인다.

코에이 삼국지 시리즈의 팬으로서 3편을 가장 좋아한다고 하며, 둠이나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등의 DOS시절 고전게임들에 대해서도 애정을 갖고 있다.

기타

  • 현재 직장은 현대중공업.
  • 예전부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애정을 가져왔으며, 그 때문인지 현재 보유차량 역시 스파크.
  • 가끔 살인적인 인증사진을 올려 많은이들의 원성을 사고있다. 특히 사람잡는 치명적인 쇄골사진.
  • 연애에 대해서는 무척 약한 것 같다. 사실 이 부분은 창작에 강한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호소하는 고민거리.
  • 음료 가운데서 코카콜라만을 무척 좋아한다.
  • 인디사이드 발전을 위해 제1회 인디사이드 게임 제작대회를 열 수 있도록 후원해주었다.
  • 인디사이드 발전을 위해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 제작대회를 열 수 있도록 후원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