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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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편집]

  • 문학동에서 활동하는 창조도시 회원.
  • 2003년 가입. 이후 문학동 절반에 거쳐 열성적인 토론키배을 벌여 문학동 내에서는 어느 정도의 영향력을 쌓았다.
  • 어느정도냐 하면 '다르칸이란 분이 그렇게 유명하다는데 대체 뭐하는 사람이죠?' 라는 질문이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적이 있을 정도.
  • 근데 이 사람이 곧장 사라진걸 봐선 누구의 장난일거야 이후 작가게시판을 노렸으나 당시 운영자가 없던 탓에 겸임하고 있던 천무에게 '넌 군대가야 되니 안된다.'고 박대당한다.
  • 그 후 필사의 노력으로 백일장에 당선 작게에 입성하는 듯 싶었으나 리뉴얼로 작게가 사라진다.애도
  • 결국 닭느님에 이어 강좌게시판의 글쓰기 권한을 받았으나 현재 와우 3개월을 두번째 지른 상태 안될꺼야 아마 현재는 리그오브레전드에 빠져서 멘탈이 깨져가는 중
  • 문장력, 표현력으로는 문학동에서 둘째가면 서러워할 정도 실력자. 판타지 <나스루딘의 모험>에서 그 섬세한 표현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활동분야 및 작품[편집]

  • 문학동에서의 활동
    • 시 게시판 상당수의 시
    • 이하 창작게시판의 창작물들
    • 완결된 작품 목록
      • 팬픽 / Lost StarCraft / 1편
      • 일반 / 취재수첩 / 1편
      • 판타지 / 왈라키아의 밤 / 13편
    • 미완결된 작품 목록
      • 판타지 / 나스루딘의 모험 / 2편
      • 판타지 / 성배 / 11편
      • 판타지 / 단테백작 / 2편
      • 판타지 / 디워 / 2편
      • 일반 / 도깨비 / 6편
      • 공포 / 도망 / 3편

기타[편집]

  • 릴레이소설 <Neptunus Story>를 발안하고 총지휘하고 했었다.
  • 그치만 와우에 빠져서 연중 그가 맡은 전직 해적 바솔로뮤는 어딘가 허술해보이지만 강하고, 함선 내 세력 다툼 따위에 염세적인 인물이다.
  • 이런 인물을 통해 해상 도시의 모습, 기본 설정 등을 제시하고 이야기 전개가 삼천포로 빠지는 것을 적절히 통제하는 등 전반적 이야기 진행을 이끌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