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단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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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 창조도시 문학동 시민 월계수이파리가 개최한 2회차 단편제이다. 2006년 8월 8일과 9일사이에 원고룰 투고 받고 심사를 하여 우수작을 가려냈다.
  • 창조도시의 행사에 속한다.

참가 작가 및 작품[편집]

  • 아란 : Cyrano saurus
  • 황제발톱 : 별주부전 2기
  • 『밀크&아키』 : 뷰티풀 소울
  • 켄타 : 뙤약볕
  • 아야메블랙번 : 모래성
  • 갈가마스터 : 리어카를 모는 남자
  • 솔비 : 끝의 끝에서
  • 월계수이파리 : 느티나무아래
  • 웅담(熊膽) : 나의 꿈 - 마지막의 장식이다.
  • 소나무 :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 BARD OF DESTINY : 이베이더(Evader)
  • 복권장군 : 제로드
  • 길모나 : 정신병원장
  • 금강배달 : 아버지의 일기장, 그리고...
  • 오렌지군 : 판타지 눈
  • 다르칸 : 이혼
  • 영원전설 : 전쟁의 짐승, 영혼의 구제
  • misfect : 인간의 왕
  • 샤르엘 : 자유
  • 호치민 : 날개 달린 소년


수상작품[편집]

  • 1위 수상작 : 아야메블랙번의 모래성
  • 2위 수상작 : 갈가마스터의 리어카를 모는 남자
  • 특별상 수상작 : 솔비의 끝의 끝에서

트러블[편집]

  • 해당 이벤트는 창조도시 문학동 단편제의 흑역사 중 하나였다. 막장 중의 막장을 달리다가 겨울 이벤트가 최고 막장으로 올라가는 바람에 뒤로 밀린 케이스다.
  • 일단 심사단에 문제가 생겼다. 주최자는 지원자를 받아서 3명으로 구성된 심사단을 꾸렸다. 해당 심사다는 문학소년 쉐르몽, 에테넬, 초요이다. 그런데 이 중 에테넬을 제외한 나머지 심사위원이 전원 잠수를 타버린 것이다. 그래서 대회 결과가 아래와 같이 나버렸다.
    • 1. 모래성 / 아야메블랙번 / 92
    • 2. 리어카를 모는 남자 / 갈가마스터 / 91
    • 3. 전쟁의 짐승, 영혼의 구제 / 영원전설 / 86
    • 4. 뷰티풀 소울 / 밀크&아키 / 84
    • 5. 끝의 끝에서 / 솔비 / 79
    • 6. 나의 꿈 - 마지막의 장식이다 / 웅담/ 76
    • 7. 이혼 / 다르칸 / 73
    • 8. 인간의 왕 / misfect / 68
    • 9.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 소나무 / 67
    • 10. 느티나무 아래 / 월계수이파리 / 66
    • 10. 정신병원장 / 길모나 / 66
    • 12. 산소지기 노인 / 로케이트 / 63
    • 12. 아버지의 일기장, 그리고... / 금강배달 / 63
    • 14. 이베이더 / BARD OF DESTINY / 57
    • 15. Cyrano saurus¹ / 아란 / 52
    • 16. 별주부전 2기 / 황제발톱 / 50
    • 16. 판타지눈/ 오렌지군 / 50
    • 18. 제로드 / 복권장궁 / 47
    • 18.자유 / 샤르엘 / 47
    • 20. 뙤약볕 / 켄타 / 44
    • 21. 날개 달린 소년 / 호치민 / 42
  • 결국 꼴지를 하게 된 호치민이 반발하여 유일하게 심사에 참가한 에테넬을 공격하기 이른다. 당시 주된 내용은 객관성 결여에 관련되어 있었는데, 에테넬 입장에는 타 심사위원이 모조리 잠수 타고 혼자서만 열심히 노력했는데 끝나고 나서 욕만 먹게 된 상황이었다.
  • 결국 호치민은 자신의 글을 폭파하고 창조도시에서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여러 모로 주최측과 심사측에서 문제를 일으켰던 단편제였지만 적어도 겨울 이벤트보다는 원활하게 굴러간 단편제다.

이벤트 실패에 대한 월계수이파리의 분석글[편집]

  • 이벤트 실패원인 분석
    • 일단,전에 했던 대회를 그대로 빼다박은 시스템문제.더군다나 대회날짜가 질질 끌리다보니 사람들의 열기도 점점 떨어졌다.(본인은 이점이 무척 아쉬웠다.게다가 자업자득)그리고 홍보도 잘못됐다.공지사항에 올렸는데 공지사항은 아는사람도 얼마 없었다...흑흑...게다가 내가 꼬릿말수정도 귀찮다고 대충해버렸다.심사위원문제는 참가자체엔 별 에로사항이 없었으니 큰 문제가 안된다고본다.결국 대부분의문제는 내가 문제를 소홀히해서그렇다...(사실 귀찮았다.개최자 본인이 열기가 없었던지라 열기가 식을대로 식어버렸다.결론:자업자득)
  • 공지사항
    • 다들 특별상의 존재를 잊은것같은데....독자들이 주관적으로 잘썼다고 생각하는소설에 투표를 해서 가장 많은 투표를 먹은분에게 드리는 특별상이 있었다.투표는 댓글로 하겠다.
    • 그리고 3회대회문제.3회대회는 할지 안할지 모르겠다.일단 이번대회의 실패도 있고,상품관련문제도 있고...크링만으론 안되니 뭔가를 걸어야하는데,허구헌날 문상만 걸기도 그렇고.배송문제도 있고...더군다나 결정적으로 현재 내가 의욕이 없어서 뭐라 하기가 힘들다.(모두 죄송...)
  • 잡소리
    • 아아,대회가 끝났구나...저번대회에 비해 압도적으로 축소되버린 규모.참가자.심사위원.개최자.열기 기타등등...으흑흑.이렇게 대회를 망쳐버리니 너무 슬프구나.아무튼 적은인원이었지만 참가자분들은 모두 즐거웠던것 같으니 만족해야지.여러분,즐거우셨나요?
    • 그리고 저는 정모에 갈 예정입니다.네,그냥 그렇다고요.상위입상자분들이 정모에 참가하신다면 저는 배송이 쉬워지니 좋지만 아무래도 안그러실것같으니 할수없이 편지부쳐야겠습니다.두분 주소를 쪽지로 보내주셈.
    • 그럼 이렇게....2회 단편제는 막을 내립니다!!
  • 주석 1 : 여기서 시라노 사우르스는 그 시라노님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