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잉크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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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편집]

개요[편집]

  • 2000년대 초반 오잉크라는 유저가 나타나 타 유저들을 공격하고 순식간에 사이트의 이슈로 떠올랐는데 그 방식이 일제를 찬양하거나 성차별이 정당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등 다수가 공감하기 힘든 소재를 사용하는 것으로 상대가 흥분하여 반응하면 궤변을 통해 논파한 후 정중하게 상대의 패배를 선언함으로써 극도의 어그로를 끌어내는 형태였다.
  • 당할 대로 당해 분노한 유저들에게 오잉크는 현실에서 '오잉크 정모'를 개최하고 실제로 얼굴을 맞대고 자신을 논파할 수 있는 회원을 모집한다고 하였다.
  • 이에 분노한 회원들 다수가 해당 정모에 결집하였는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오잉크는 나타나지 않았다.
  • 그리하여 사람들이 입만 앞서는 놈이라 비웃으며 모인 김에 화기애애하게 정모를 가지려 할 때...
  • 네임드 유저인 XXX 이(가) 사실 자신이 오잉크라고 밝히고 정모 현장은 아수라장이 되었다...
  • 이 때 오잉크를 담궈버리겠다며 칼을 소지하고 참석한 OOO 회원은 졸지에 별명이 칼OO 가 되어 버렸다.
  • 참고로 XXX 회원은 별 제재 없이 잘 활동하고 있다.
  • 정모 한번 해 보자고 꾸민 일이라 어느 정도 정상 참작이 된 모양. 그러나 이 사건으로 인해 분노하여 떠나버린 유저들도 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는 볼 수 없는 사건이다.

기타[편집]

  • 고기집에서 모임을 가졌다.
  • 오잉크 강연회 이후 강연회 참석자들이 모의하여 오잉크는 진짜라는 소문을 퍼트리기도 했다.
  • 오잉크와 함께 어그로를 끌던 매너맨이라는 캐릭터도 있었다.
  • 정확한 참석자가 파악되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