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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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편집]

  • 코드(Code)는 신비주의 창조도시 회원이다.
  • 창조도시의 주요멤버, 진상회원, 운영자등을 거쳐 현재에는 스나이퍼를 들고 다니는 독설가로 변신 중.

활동분야 및 작품[편집]

  • Xbox360 QA, 구글, 그리고 테라 북미 퍼블리셔를 거쳐 현재 Fortune Global 50 기업에서 활약하고 있다. 어렸을 적 꾸준히 오디오 관련과 작곡실력을 쌓아 현재에도 인디 게임 프로젝트등에 참여하고 있다.
  • 창조도시 초창기즘서부터 음악동에서 활동했던 창조도시의 신비주의 실험음악 작곡가이자 철학가이다. 조금 역사가 있는 회원분들은 그의 이름만 들어도 바로 감지할 정도로 유명인이었지만, 2010년 전후에 활동이 더디었던 탓인지 유명인 리스트에 매우 겨우 들어가있는 수준.
  • 운좋게도 예능과목이 다양한 미국 교육시스템을 접할 기회가 빨리 왔으며, 그 환경에 힘입어 음악에 대한 사랑을 마음껏 창조도시에 발산하게 된다. 하지만 코드는 창조도시에 사랑과 철학만을 전파하진 않았다. 어린 나이에서부터 "나를 움직일 수 있는건 나의 의지뿐"이라는 신념까진 좋았으나 자신과 의견이 다른 사람들에게 모지게 굴어 결국 창조도시에 친구를 만들지 못하며 홀로 활동과 잠수를 반복하게 된다. 잠수시절에도 몇 추측과 소문들이 있었지만 창조도시 운영자인 천무외엔 일절 연락을 두절할 정도로 극동의 사춘기시절을 보내게된다. 그 극동의 사춘기시절에 참여한 프로젝트로는 매니안닷컴 스태프와 함께 집필한 "멀티미디어와 홈네트워킹을 위한 윈도우XP", 그리고 인디게임 공모전에서 받은 베스트 음향상 등이 있다.

기타[편집]

  • 게임관련업을 목표로 정함과 동시에 취미활동으로 선언한 음악을 제대로 배우고자 정식으로 음악학교에 등록하여 오디오 엔지니어링을 연수하며 2005년 인디게임 공모전에서 함께 참여한 프로젝트팀에게 "베스트 음향상"을 안겨주게 된다. 하지만 극동의 사춘기시절 쌓았던 인생의 카르마가 되돌아왔던 것일까? 상을 받은 프로젝트팀이 투자를 받아 인티브소프트로 거듭나는 과정에서 코드는 미국에 산다는 이유로 상패를 전달받음과 동시에 꽤나 가볍게 내쳐지게 된다.
  • 그 이후 마이크로소프트 세컨드파티 회사에 들어가 게임기 Xbox360 콘솔의 발매 소프트웨어를 상대로 영어/한글 QA 로 참여하면서 사회생활에서 모난 성격을 조금씩 고쳐나가게 된다. 그 경력으로 2011년 초기에 구글에 입사하게 되었다. 그리고 2012년엔 테라 온라인을 북미에 퍼블리싱 한 게임회사로, 그 이후엔 글로벌포츈 50에 들어가는 기업에서 모바일 관련일을 하고 있다.
  • 얼마전 코드는 현재까지도 그에게 나쁜 감정이 있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것을 뒤늦게 알고 공개사과문을 올리기도 했다.
  • 신비주의와는 거리가 멀 정도로 활발한 활동량과 미국 코쟁이식으로 아무에게나 쉽게 들이대는 반면, 진정 코드의 개인적인 정보는 직장동료들도 진짜 이름이나 거주지역, 나이를 모를만큼 철저한 신비주의식 개인관리를 하는것으로 알려져있다.
  • 쓸데 없는 특징으로는 MSN이나 구글토크보다 기능도 후지고 메모리도 배로 잡아먹는 네이트온 메신저를 매우 싫어한다는 점이다.